- 생리통·월경불순
- 산후 회복·산후풍
- 갱년기
개요
여성 클리닉은 월경과 출산, 폐경처럼 여성의 생애 시기마다 달라지는 몸의 변화와 그에 따른 불편을 다루는 진료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월경 무렵 아랫배가 아픈 월경통(생리통, dysmenorrhea), 주기나 양이 고르지 않은 월경불순, 출산 뒤 회복 과정의 통증과 피로, 폐경 무렵의 열감·수면 변화 같은 갱년기 증상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월경통을 통경(痛經), 월경불순을 월경부조(月經不調) 라고 불러 왔습니다.
이런 증상은 흔하다는 이유로 참고 지내기 쉽지만, 일부는 자궁내막증·자궁근종·갑상선 질환처럼 치료가 필요한 질환의 신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성 클리닉 진료는 산부인과 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먼저 가려내고, 산부인과 치료와 함께 상의하며 한방 진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월경 주기의 기본
월경 주기는 월경이 시작한 날을 1일로 세어 다음 월경 시작 전날까지입니다. 뇌(시상하부·뇌하수체)와 난소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차례로 오르내리며 자궁내막을 두껍게 만들었다가, 임신이 되지 않으면 내막이 떨어져 나와 월경이 됩니다.
- 월경기 — 호르몬이 낮아지면서 두꺼워졌던 자궁내막이 떨어져 피와 함께 나옵니다.
- 난포기 — 난소에서 난포가 자라며 에스트로겐이 늘고, 자궁내막이 다시 두꺼워집니다.
- 배란 — 황체형성호르몬이 짧은 시간에 크게 늘면서 난포에서 난자가 나옵니다. 28일 주기라면 14일 무렵입니다.
- 황체기 — 배란 뒤 남은 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나와 내막을 임신에 맞게 바꿉니다. 임신이 되지 않으면 약 2주 뒤 호르몬이 줄어 다음 월경이 시작됩니다.
정상 범위
| 항목 | 일반적인 범위 |
|---|---|
| 주기 | 21~35일 (초경 뒤 몇 년과 폐경 무렵에는 더 불규칙할 수 있음) |
| 기간 | 대개 2~7일 |
| 양 | 한 주기에 대략 80mL 미만. 패드가 1~2시간 만에 젖는 날이 이어지거나 큰 핏덩이가 자주 나오면 과다월경을 의심 |
생리통(월경통)
생리통은 월경 직전이나 월경 중에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픈 것으로, 허리나 허벅지 안쪽으로 뻗치기도 하고 메스꺼움·설사·두통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월경 무렵 자궁내막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이 많이 나오면 자궁 근육이 강하게 수축하고 혈류가 줄어 통증이 생깁니다.
생리통은 원인 질환이 있는지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누며, 이 구별이 진료의 첫 단계입니다.
| 구분 | 원발성 월경통 | 속발성 월경통 |
|---|---|---|
| 원인 | 골반에 원인 질환이 없음 (프로스타글란딘에 의한 자궁 수축) |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골반염 등 원인 질환이 있음 |
| 시작 시기 | 초경 뒤 1~2년 안, 배란 주기가 자리 잡을 무렵 | 대개 20대 중반 이후 새로 생기거나 점점 심해짐 |
| 통증 시기 | 월경 직전부터 시작 뒤 1~3일 | 월경 전부터 월경이 끝난 뒤까지 길게 이어지기도 함 |
| 함께 오는 증상 | 메스꺼움, 설사, 허리 통증, 두통 | 과다월경, 월경 사이 출혈, 성교통, 배변통, 난임 |
| 확인 방법 | 문진과 진찰, 경과 관찰 | 산부인과 진찰과 초음파 등 검사 |
원발성 월경통은 나이가 들거나 출산한 뒤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예전에 없던 생리통이 새로 생기거나 해마다 심해지는 경우, 진통제를 먹어도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에는 속발성 월경통일 가능성을 생각해 산부인과 검사를 먼저 받는 것이 좋습니다.
월경불순
월경불순은 월경 주기·기간·양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거나 들쭉날쭉한 상태입니다. 초경 뒤 몇 년과 폐경 무렵에는 주기가 불규칙한 것이 흔하지만, 가임기에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이어지면 원인을 확인합니다.
- 주기가 21일보다 짧거나 35일보다 긴 경우가 반복됨
- 달마다 주기 차이가 커서 다음 월경을 예상하기 어려움
- 규칙적이던 월경이 3개월 이상 없음 (무월경)
- 월경과 월경 사이, 또는 성관계 뒤에 출혈이 있음
- 만 15세가 지나도 초경이 없음
월경불순을 확인할 때는 임신 여부를 가장 먼저 봅니다. 그다음으로 흔한 원인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 갑상선 질환, 젖분비호르몬(프로락틴) 이상 같은 호르몬 문제와 급격한 체중 변화, 지나친 운동, 큰 스트레스입니다. 원인을 가리려면 혈액 호르몬 검사와 초음파가 필요해 산부인과 진료가 기본입니다. 비만이 함께 있으면 체중 관리가 월경 주기 회복에 도움이 되기도 하며, 체중 관리는 비만과 한방 다이어트에서 설명합니다.
산후 회복과 산후풍
산욕기
출산 뒤 자궁과 몸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가는 약 6주를 산욕기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 자궁이 작아지고, 오로(출산 뒤 나오는 분비물)가 붉은색에서 갈색, 노르스름한 흰색으로 바뀌며 줄어듭니다. 다만 수면 부족, 수유, 아기를 안고 돌보는 자세 때문에 체력과 관절의 회복은 이보다 길게 몇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산후풍이라는 말
산후풍(産後風) 은 서양의학의 진단명이 아니라 한의학과 민간에서 써 온 말로, 출산 뒤 관절이 시리고 쑤시거나 찬 바람에 유난히 예민해지고, 땀이 많이 나며 쉽게 지치는 증상을 두루 가리킵니다. 같은 증상이 산후 갑상선염(출산 뒤 갑상선 기능이 일시적으로 바뀌는 상태), 빈혈, 아기를 안는 자세 때문에 생기는 손목 건초염, 산후우울증과 겹쳐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검사를 먼저 확인합니다. 산후 허리·골반 통증은 추나요법·척추 관절 통증에서도 설명합니다.
산후 우울감과 산후우울증
출산 뒤 며칠 안에 시작되는 눈물·불안·예민함은 흔한 산후 우울감으로, 대개 2주 안에 가라앉습니다. 2주가 넘게 우울하고 잠·식사·아기 돌보기가 어렵거나, 자신이나 아기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산후우울증일 수 있어 산부인과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바로 받아야 합니다. 급할 때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09)에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갱년기
갱년기는 난소 기능이 줄어들며 월경이 불규칙해지다가 멈추는 폐경 이행기와 폐경 뒤 초기를 아우르는 시기입니다. 마지막 월경 뒤 1년 동안 월경이 없으면 폐경으로 보며, 우리나라 여성은 대개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폐경을 맞습니다. 40세 이전에 월경이 멈추면 조기 난소 기능 저하를 확인해야 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갱년기 증상
| 구분 | 증상 |
|---|---|
| 혈관운동 증상 | 얼굴·가슴으로 열이 확 오르는 열감(안면홍조), 밤에 흘리는 땀 |
| 수면·기분 | 잠들기 어려움, 자주 깸, 예민함, 우울감, 집중력 저하 |
| 비뇨생식기 | 질 건조, 성교통, 소변이 자주 마려움, 방광염 반복 |
| 몸 전체 | 관절·근육 통증, 두근거림, 피로, 체중·체형 변화 |
증상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며, 열감은 몇 년 동안 이어지기도 합니다. 폐경 뒤에는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뼈 밀도가 감소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므로, 골밀도 검사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를 함께 챙깁니다.
함께 확인할 질환
생리통·월경불순·갱년기 증상과 비슷하거나 겹쳐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아래 질환은 산부인과나 내과 검사로 확인하며, 진단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 질환 | 특징 |
|---|---|
| 자궁내막증 |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에서 자라 심한 생리통, 성교통, 난임과 관련됩니다. |
| 자궁선근증 | 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 속으로 파고들어 자궁이 커지고 생리통·과다월경이 생깁니다. |
| 자궁근종 | 자궁 근육에 생기는 양성 혹으로, 위치에 따라 과다월경·빈혈·압박감을 일으킵니다. |
| 다낭성 난소 증후군 | 배란이 드물어 월경이 불규칙하고, 여드름·털 증가·체중 증가가 함께 오기도 합니다. |
| 갑상선 질환 | 기능이 높거나 낮으면 월경 주기, 열감·두근거림, 피로에 영향을 줍니다. |
| 빈혈 | 과다월경이나 출산 때 출혈로 생기며 어지럼·피로·숨참을 일으킵니다. |
진단과 진료 과정
여성 클리닉 진료는 증상이 언제, 어떤 주기로 나타나는지를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소통부부한의원 청라점은 다음 순서로 진료합니다.

- 문진 — 월경 주기·기간·양, 통증이 시작되는 때와 정도, 진통제 복용량, 출산·수유 여부와 시기, 갱년기라면 마지막 월경 시기를 확인합니다.
- 검사 결과 확인 — 산부인과 초음파·호르몬 검사, 건강검진 결과가 있으면 함께 봅니다. 검사가 필요한데 아직 받지 않았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먼저 권합니다.
- 진찰 — 진맥과 함께 소화·대변·수면·땀, 손발과 아랫배가 찬지 같은 몸 상태를 살핍니다.
- 치료 계획 — 진찰 결과에 따라 한약·침·왕뜸 등 가운데 필요한 것을 정하고, 산부인과 치료를 받고 있다면 함께 받을 수 있는지 상의합니다.
- 주기별 경과 확인 — 다음 월경 때 통증과 주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고 계획을 조정합니다.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임신 가능성이 있는데 월경이 늦어지면서 아랫배 통증이나 출혈이 있으면 자궁외 임신 같은 응급 상황일 수 있어 바로 산부인과·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폐경 뒤 출혈, 월경 사이·성관계 뒤 출혈, 갑자기 심해진 생리통, 열과 함께 오는 아랫배 통증, 어지러울 정도의 과다월경은 산부인과 검사가 먼저입니다.
난임·반복 유산은 산부인과의 검사와 치료가 기본입니다. 한방 진료를 함께 받고 싶다면 난임 치료 일정과 쓰고 있는 약을 알려 주시고, 산부인과 주치의와 상의해 병행 여부를 정합니다.
치료 방법
일반적인 치료
증상과 원인에 따라 산부인과에서 쓰는 일반적인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상 | 일반적인 치료 |
|---|---|
| 원발성 생리통 | 소염진통제(통증이 시작될 무렵 일찍 복용), 온찜질, 규칙적인 운동. 필요하면 호르몬 피임약이나 호르몬 자궁 내 장치 |
| 속발성 생리통 | 자궁내막증·자궁근종 등 원인 질환에 맞춘 약물 치료나 수술 |
| 월경불순 | 원인 질환 치료(다낭성 난소 증후군·갑상선 질환 등), 체중·생활 관리, 필요하면 호르몬 치료 |
| 산후 회복 | 휴식과 영양, 산후 검진, 골반저근 운동, 빈혈·갑상선 이상이 있으면 해당 치료 |
| 갱년기 증상 | 생활 관리, 증상이 심하면 호르몬 치료나 비호르몬 약물, 질 건조에는 보습제·국소 치료 |
갱년기 호르몬 치료는 열감과 땀 같은 증상을 줄이는 데 널리 쓰이는 치료이지만, 유방암·혈전·뇌졸중 병력이나 위험도에 따라 쓸 수 있는지가 달라 산부인과에서 개인별로 판단합니다.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나이, 폐경 뒤 지난 기간, 병력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월경·산후·갱년기
한의학에서는 월경통과 월경불순을 몸 상태에 따라 나누어 봅니다. 아랫배와 손발이 차고 따뜻하게 하면 통증이 덜한 경우는 한(寒), 월경혈에 덩어리가 많고 찌르듯 아픈 경우는 순환이 막힌 어혈(瘀血), 쉽게 지치고 월경 뒤에 은근히 아픈 경우는 기혈(氣血)이 부족한 상태로 보는 식입니다. 출산 뒤에는 출혈과 체력 소모로 기혈이 줄었다고 보아 회복을 돕는 처방을 고려하고, 갱년기 열감은 몸의 열과 진액의 균형이 흐트러진 상태로 설명합니다. 이런 분류는 처방 방향을 정하기 위한 것이며 산부인과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소통부부한의원 청라점의 여성 진료
소통부부한의원 청라점은 진찰 뒤 아래 치료 가운데 필요한 것을 골라 계획합니다. 모든 치료를 한꺼번에 받는 방식이 아니며, 산부인과 치료를 받고 있다면 이를 대신하지 않고 함께 상의합니다.
| 치료 | 내용 |
|---|---|
| 한약 | 월경 주기, 출산·수유 여부, 몸 상태를 보고 처방하며 원내에서 조제합니다. |
| 침 | 아랫배·허리 통증과 몸 상태에 맞춰 혈자리를 정합니다. |
| 왕뜸 | 대형 뜸으로 배를 따뜻하게 하는 치료로, 피부 상태를 보며 진행합니다. |
| 부항 | 허리·어깨 근육이 뭉쳐 있으면 진찰 뒤 함께 고려합니다. |
| 약침·추나 | 산후 허리·골반 통증처럼 근골격 증상이 함께 있을 때 진찰 뒤 고려합니다. |


약침은 약침·봉침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공진단에는 사향이 들어가 임신 중에는 쓰지 않으므로,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처방 전에 꼭 알려 주세요. 공진단·경옥고에 대한 안내는 공진단·경옥고에 있습니다.
치료 기간과 경과
월경과 관련된 증상은 한 번의 월경 주기를 단위로 경과를 봅니다. 한 주기 안에서도 증상이 바뀌므로, 보통 두세 번의 월경 주기 동안 통증 정도와 진통제 복용량, 주기 길이를 기록하며 계획을 조정합니다.
- 생리통 — 통증이 시작되는 날, 진통제를 먹은 횟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었는지를 주기마다 기록합니다.
- 월경불순 — 주기 변화는 몇 달에 걸쳐 나타나므로 달력이나 앱에 월경 시작일을 꾸준히 적습니다.
- 산후 회복 — 출산 뒤 지난 기간, 수유, 수면 상황에 따라 진료 간격을 정합니다.
- 갱년기 — 열감·수면 변화는 기간이 길 수 있어, 증상 기록을 보며 치료를 이어 갈지 정합니다.
생활 관리
월경 기록과 생활 습관
- 월경 시작일과 끝난 날, 통증 정도(0~10점), 진통제 복용을 기록합니다. 한방 진료와 산부인과 검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 생리통 진통제는 통증이 심해진 뒤보다 시작될 무렵 먹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법이며, 용량은 설명서와 약사 안내를 따릅니다.
-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아랫배 온찜질이 생리통 관리에 흔히 쓰입니다.
- 무리한 다이어트나 급격한 체중 변화는 월경 주기를 흐트러뜨릴 수 있습니다.
산후
- 처음 6주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짧게라도 자주 쉽니다.
- 골반저근 운동(소변을 참듯 조였다 풀기)은 산후 검진에서 문제가 없다면 천천히 시작합니다.
- 아기를 안을 때 손목만 쓰지 말고 아기를 몸에 붙여 팔 전체로 안아 손목 부담을 줄입니다.
갱년기
- 열감이 있을 때는 얇은 옷을 겹쳐 입고, 맵고 뜨거운 음식·술·카페인을 줄여 봅니다.
- 걷기와 근력 운동, 칼슘·비타민 D 섭취로 뼈 건강을 챙깁니다.
- 잠자는 방을 서늘하게 하고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듭니다.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생리통은 누구나 있으니 참아야 한다 | 일상생활이 어려운 통증은 진료 대상이며, 새로 생기거나 심해지면 원인 질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
| 진통제를 자주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 | 생리통에 흔히 쓰는 소염진통제는 내성이 생겨 듣지 않게 되는 약이 아닙니다. 다만 위장·신장 질환이 있으면 복용 전에 상의합니다. |
| 출산하면 생리통이 다 없어진다 | 원발성 생리통은 출산 뒤 줄어드는 경우가 있지만 모두 그렇지는 않으며, 속발성 생리통은 원인 질환에 따라 다릅니다. |
| 월경이 불규칙해도 아프지 않으면 괜찮다 | 다낭성 난소 증후군·갑상선 질환 같은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어 몇 달 이상 이어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출산 뒤 관절 통증은 모두 산후풍이다 | 갑상선 이상, 빈혈, 손목 건초염 등 원인이 다양해 오래가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갱년기 증상은 참는 수밖에 없다 | 생활 관리, 호르몬·비호르몬 치료, 한방 진료 등 상의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입니다. |
인천광역시 서해구에서 여성 진료를 받으려면
소통부부한의원 청라점은 청라국제도시 지구대 맞은편 라임타워(하나은행 건물) 4층에 있으며, 원장 11인이 진료합니다. 여성 진료는 월경 주기와 몸 상태를 확인한 뒤 산부인과 진료와 함께 상의하며 계획합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09:30–21:00(야간진료 · 점심시간 없음) · 토·일·공휴일 09:30–14:00(점심시간 없음)이며 365일 진료 (공휴일 오전 9시 30분~오후 2시) · 접수는 진료 종료 30분 전까지입니다.
참고 자료
- 국가건강정보포털 「월경통」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희발월경(Oligomenorrhea)」
- MSD 매뉴얼 「산후 관리」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소통부부한의원 청라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종 수정